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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절개가 가능한 눈매 교정으로 여심 잡기2011/7/4



    오직 깨알 같은 웃음을 위하여 똘똘 뭉친 형제들이 있다. 20대부터 40대까지 만만치 않은 끼와 경력을 갖춘 일요일 일요일밤에 뜨거운 형제들이 바로 그 주역이다. 때로는 형제애와 가족애를 선보이며 매 주 시청자들에게 묘미를 선사하고 있다.
     
    박명수와 탁재훈의 불꽃 튀는 애드리브 대결과, 두 사람을 조율하며 적재적소에 프로그램을 이끌어주는 김구라. 아바타의 히트 상품 박휘순, 그리고 비주얼 담당으로만 그칠 줄 알았던 이기광과 한상진의 활약도 볼 만하다. 게다가 ‘사이먼디가 대세’라는 말이 생길 만큼 힙합 듀오 슈프림팀의 멤버 사이먼디(본명 정기석)는 능청맞은 경상도 사투리와 능글능글한 매력으로 대한민국의 여심을 흔들고 있다.

    슬럼프의 끝에서 입이 풀려가는 탁재훈의 활약도 박수받아 마땅하지만, 늘 답답해 보이고 졸려 보이는 인상으로 성형 개그의 소재가 되고 있는 거성 박명수의 활약은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쌍꺼풀 수술을 불법으로 받은 거성 박명수는 자신의 불법 성형을 웃음의 소재로 활용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제 성형사실을 털어놓는 연예인들은 성형 고백 수준을 넘어 성형횟수를 자랑 삼아 떠벌리기도 한다.

    최근 들어 급증한 연예인들의 성형 사실 고백은 성형이 더 이상 ‘수술’이 아닌 ‘미용’으로 바라보게 만들 정도다. 뿐만 아니라 성형 사실이 오히려 솔직함과 당당한 표현의 일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물론 인터넷상에 퍼져있는 졸업앨범 사진이나 무명시절 활동사진 등 감출 수 없는 증거물이 등 떠밀리듯 인정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예전에는 성형사실을 털어놓는 것이 연예인으로서 치부를 드러내는 일로 인식되기도 했다. 연예인이 성형사실을 고백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기 때문에 충분히 논란의 소지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요즘은 명백한 증거 앞에 무조건 부인하는 것 보다 인정하고 공개하는 것이 연예인의 인간적인 면을 부각시킨다는 반대 목소리도 높다.
     
    뜨거운 형제들의 박명수는 쌍꺼풀 수술로 인간적인 면을 부각시킨 케이스다. “17살 때 쌍꺼풀 수술을 해 준 의사 선생님으로 인해 개그맨의 길로 들어섰다”며 자신의 인생을 180도 바꿔준 은인과 다름없다는 폭탄발언을 한 적도 있다. 성형외과 의사는 면허정지 위험에도 불구하고 박명수에게 쌍꺼풀 수술을 해줬고,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쌍꺼풀을 다래끼로 돌려 수술을 해주었다.

    수술 후 대 만족했던 박명수는 앞트임을 제대로 하지 않아 인상이 날카로워 보인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고 재차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병원은 폐업이고 의사와는 연락이 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눈이 아니었다면 제8의 전성기를 맞지 못했을 것”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적절한 라인의 쌍꺼풀이 있으면 눈이 커 보이고 부드러우며 서구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다. 동양인 눈 구조의 특징상 쌍꺼풀이 있을 때가 없을 때보다 대부분 눈이 더 커 보일 수밖에 없게 되어 있다.

    쌍꺼풀 자체의 높이는 눈의 크기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오히려 쌍꺼풀을 눈 크기와 어울리지 않게 높게 잡으면 더 졸려 보이고 반대쪽 눈보다 작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쌍꺼풀은
    자기 눈 뜨는 힘에 잘 어울리게 잡아주어야만 최고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눈 크기에 대한 모든 것이 설명되지는 않는다. 눈 크기는 근본적으로 눈을 뜨는 힘에 달려 있다.

    안검하수의 경우 눈을 뜨는 근육 힘이 부족해 눈을 최대한 크게 떴을 때도 불구하고 작아 보이는 질환이다. 그러나 안검하수의 진단 기준이 아니라 할지라도 미용 적으로 눈을 더 크게 만들어야 예뻐지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 경우에는 눈매교정술을 추천할 수 있다.
     
    눈매교정술이란?
    먼저 결국 눈꺼풀 속의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을 당겨 고정한다. 같은 힘으로 눈을 떴을 때도 눈이 더 크게 떠지도록 하는 수술이다.

    요즘은 쌍꺼풀은 안 하고 눈매교정술만 하고 싶다는 사람들도 꽤 많다. 눈매교정술을 받으려면 완전절개가 필요한데, 결과적으로 결국 쌍꺼풀이 생길 수밖에 없게 된다. 눈이 커지면서 쌍꺼풀 생기는 것을 바라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아주 낮게 라인을 디자인하여 속 쌍꺼풀처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강남 키스유 성형외과 이주혁 원장은 “수술한 티가 타지 않고 흉터가 보이지 않게 절개를 최소화 하면 쌍꺼풀 라인이 풀리는 현상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절개 부위가 적으면 수술시간이 짧고 출혈이 거의 없어 붓기와 멍도 금세 풀려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주지 않는다.






No 분류 제 목
109 체형성형
108 눈성형
107 눈성형
106 일반
105 코성형
104 체형성형
103 눈성형
102 안면윤곽
101 체형성형
100 일반
99 안면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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